86 케이트가 열네살이던 그해 그레이스 부인이 윈터가에 가게 된 상황
조회 : 970 추천 : 1 글자수 : 4,366 자 2024-01-08
*******************************그레이스 부인이 윈터가에 가게 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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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그레이스 부인과 마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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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이 된 제레미는 얼마 전 상급 학교에서 큰 사고를 치고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다.
문제는 인근의 학교에서는 제레미의 입학을 꺼려했다.
하는 수 없이 발이 넓은 그레이스 부인이 그랜드 기숙 학교의 학교장과 연을 댔다.
"그래, 거기 앉거라."
"네. 어머님." 마가렛은 조심스럽게 그레이스 부인 앞에 앉았다.
자신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지 않음이 분명한 이 부인은 자신의 아들 문제라면 벌떡 일어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래서 며칠 전 넌지시 제레미의 일로 로버트가 너무 힘들어 한다며 눈물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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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부인이 제레미가 루크를 괴롭히고 때리는 일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기함을 했다.
여러 고민 끝에 그레이스 부인은 결단을 내렸고 그 일을 자신이 처리하기로 마음 먹었다. 자신이 제레미에 대해 무관심 했다는 마음에 책임을 느끼기도 했지만 자신의 아들 로버트의 무관심과 마가렛의 반응은 그대로 놔두면 제레미는 더 나쁜 아이로 자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처음부터 그레이스 부인이 그들의 행동에 책임을 느낀 것은 아니었다. 그렇게 못된 녀석이 사랑하는 케이트 옆에서 남매로 자라며 평생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는 막연한 걱정이 있었고 한번도 본적이 없는 루크라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 상황에서 제레미를 희생물로 삼고 빠져 나가버린 그 또래들에 대한 분노가 영향을 미쳤다. '
그레이스 부인은 이번 기회가 마가렛과 제레미에게 변환점이 될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지만 제 나름의 방법을 써보기로 하고 마가렛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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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부인의 해결 방법 제안과 마가렛의 대처 **************************
"그래. 제레미도 내 손자인데 내가 무심했구나. "
'흥~누가 자기 손자라는 거야? 입에 침이나 바르시지'
"어머님!! 아니에요. 어머님께서 얼마나 잘해주시는데요. "
"그랜드 학교장과 바로 연을 대기는 어렵고 그 가문의 친척 중에 내 오래 된 벗의 벗이 있단다. "
'뭐야? 그냥 모르는 사람인거잖아?'
마가렛은 그레이스 부인에게 화가 났다.
마가렛이 기억하는 그레이스는 항상 이랬다.
화를 낼 법도 하지만 자신의 아들 로버트거 중간에서 힘들어 할까 싶어서 그런지 별 말이 없이 걱정만 해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되도 않는 인맥 자랑질이나 하고...
"역시 어머님은 인맥이 넓으셔요. 그러면 그 사람이 제레미를 학교에 넣어주겠다고 하던 가요?"
"그렇지. 돈이 좀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어쩌겠니. "
"어휴. 제가 로버트와 결혼해서 도움은 못되고 이렇게 돈을 쓰게 해서 속상하네요. 어머니."
"어쩌겠니. 로버트는 네 존재만으로도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는데..."
그렇게 말하는 그레이스 부인은 표정이 없었다.
"그러니까요. 저를 그렇게 사랑해주니 저는 무엇으로 그이의 사랑을 갚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흥, 로버트 돈을 쓰는 거지. 어머님 돈을 쓰는게 아니라고요. 하긴 아들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내가 부럽기도 하겠지. '
마가렛은 그날 저녁 남편인 로버트에게 그레이스 부인의 말을 전하면서 그레이스 부인이 제레미를 친 손자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칭송을 했다.
이렇게 해서 그레이스 부인은 로버트 백작에게 학교장과 연을 대기 위해 오래되고 친하다는 그 벗에게 써야 할 돈과 그 벗의 벗에게 써야 할 돈, 그리고 그 벗의 벗이 잘 안다는 학교장 친척에게 돈을 썼다.
그 친척이 학교장에게 설득하는데는 이 셋에게 들어간 돈 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갔다.
그 이유는 학교장은 이사회에 회의를 해서 통과 되어야 하는데 그들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거액의 기부금을 내야 한다고 하는 바람에 백작은 수도 인근의 알짜 농장을 팔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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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이 그레이스 부인에게 고개를 숙인 이유는 제레미를 아카데미에 보내고, 아덴가의 후계자로 만들어 귀족 사회에서 그 어떤 적대적인 태도나 행동에도 대응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 하기 위해서였다.
그레이스 부인은 자신의 인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마가렛에게 말했고 마가렛은 그것이 자랑처럼 느껴졌다.
그레이스 부인이 말하는 인맥은 그녀가 보기에 전혀 상관없는 경우지만 자신은 그런 것 조차도 손싸볼 상황이 아니었기에 그레이스 부인의 입안의 혀처럼 굴면서 그랜드 학교의 재입학을 위해 애를 썼다.
그레이스 부인이 말하는 오래된 벗의 벗이 그랜드 학교장과 친척이라고 했지만 사실 그레이스 부인의 친구는 윈터가의 사람이었고 그 윈터가의 벗은 다시 그레이스 부인이었디.
결국 그레이스 부인의 친척이 그랜드 학교장을 안다고 했는데 여기서 그녀의 친척이 아는 그랜드 학교장은 바로 그랜드 부인이었다.
마가렛은 물론 로버트도 그레이스 부인의 영향력을 알리 없기에 이런 황당한 먼 인맥을 대며 그들에게 각각 선물을 해야 한다며 돈을 요구하는 부인이 의심스러웠다.
그래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마가렛은 그레이스 부인의 친구에게 할 값비싼 선물과 그 벗인 그레이스 부인에게 들어가야 할 더 비싼 선물 값과 그녀의 친척에게 들어가야 할 더 큰 서물의 값과 그랜드 학교장에게 바쳐야 할 선물값을 마련해야 했다.
이 일로 로버트는 멜버른에 있는 값나가는 농장을 처리해야 했고 마가렛은 로버트와 그레이스 부인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느라 여념이 없었다.
마가렛의 입장에서는 나가는 돈이 너무나 아까웠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랜드 학교장과 연이 닿았다는 사실이 믿겨지면서 자신의 아들 제레미의 폭력은 전화 위복이 되었다고 좋아했다.
그레이스 부인은 이런 그녀의 모습을 그냥 놔두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벌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편으로 루크를 만났고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면서 한 편으로 샬롯을 데리고 윈터가로 갔다.
물론 마가렛에게는 막대한 로비 비용을 챙겨서 ....샬롯과 함께 간 이유는 샬롯이 원해서였다.
마가렛은 이상하게도 샬롯에게 매정하게 굴었다. 케이트를 미워한다면 샬롯에게는 별 관심이 없었고 애정을 갈구하는 샬롯에게는 몹시 차갑게 굴었다.
샬롯을 통해 아덴가로 입성할 수 있었지만 마가렛의 관심은 자신과 제레미에게 있었다.
좀 더 그 깊은 내막을 본다면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샬롯이 윈터가에 가서 깍쟁이처럼 굴기는 했지만 윈터가의 차녀가 잘못한 부분도 컸다.
하지만 그레이스 부인은 그 부분을 따로 묻지 않았다. 그녀가 보기에 샬롯은 또래에 비해 너무 어렸다. 특히 에이미에 비하면 더욱더 ....
물론 그레이스 부인의 생각이 맞다면 에이미는 아마도 열여섯살일 것이리라 . 그렇다 하더라고 케이트보다 하는 행동들이 어렸다.
또 한편으로는 순진한 부분이 있기도 했다.
주 양육자에 의해 방치된 관심 받고 싶은 인형 같은 아이 !! 그래서 그 얼굴과 마음에 심술이 잔뜩 들어간 아이 !!
사랑과 관심이 고픈 아이로 보였다.
그레이스 부인이 보기에 샬롯은 제 어미의 경박한 행동을 따라하고 예쁨과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했지만 안타깝게도 누군가를 음해하고 욕을 할 때 외에 샬롯은 필요 없는 존재였다.
최근에 제레미의 행동이 자꾸 어긋나면서 로버트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할때 쓰이는 방패가 되기는 했다.
로버트는 샬롯을 안쓰럽게 느꼈고 그녀를 귀히 여겼더.
그레이스 부인이 느끼기에 아멜리아를 빼 닮고 당당한 케이트 보다 아빠의 부재를 모르고 자라난 눈이 크고 하얀 샬롯이 부성애을 더 자극하는 것 같았따.
마가렛은 워낙 쇼핑과 파티를 좋아하기에 샬롯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런 경우 가끔 그레이스 부인이 샬못을 돌보는 경우가 있었다.
샬롯은 그레이스 부인에게 잘 보이고 싶어했고 어느 순간부터 그레이스 부인을 따르기 시작했다.
처음은 제 어미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갈구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면 나중은 그레이스 부인에게서 느끼는 안전함이었다.
그레이스 부인은 그녀에게 어른이었고 그녀의 세계안에서는 안전했다.
케이트와 에이미가 얄밉기는 했지만 그레이스 부인이 아끼는 사람을 건드려가며 시비를 걸만큼 대담하지 않았고 그렇게 못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냐 오냐 자란 부잣집 아가씨처럼 구는 태도는 아직 배어 있었다.
케이트가 14세 에이미 16세의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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