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연재 365일 후. 후기
조회 : 2,238 추천 : 0 글자수 : 487 자 2024-09-11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년 전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프롤로그를 올려버렸습니다.
초반에는 '뭐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소설을 썼어요.
'1년만 채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서요.
'주인공이 혁명을 일으킨다⭢수많은 전투⭢성공'이라는 대략적인 틀만 잡고
진짜 생각나는대로 즉석으로 소설을 썼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메모장에 이야기 타임라인을 적어봤는데
점점 메모는 무시하고 초심(안 좋은 쪽)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중간에 반년만 쓰고 끝내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하지만 기어코 1년을 채워버렸네요.
그리고 요즘 '벌써 1년이나 지났다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다보는 1년은 정말 길고 막막한데,
돌아보는 1년은 정말 짧은 것 같단 말이죠...
아무튼 1년간이 여정 끝에 「피의 혁명」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조회수 기준 10위까지 올라갔어요!
무작정 써서 형편없는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프롤로그를 올려버렸습니다.
초반에는 '뭐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소설을 썼어요.
'1년만 채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서요.
'주인공이 혁명을 일으킨다⭢수많은 전투⭢성공'이라는 대략적인 틀만 잡고
진짜 생각나는대로 즉석으로 소설을 썼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메모장에 이야기 타임라인을 적어봤는데
점점 메모는 무시하고 초심(안 좋은 쪽)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중간에 반년만 쓰고 끝내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하지만 기어코 1년을 채워버렸네요.
그리고 요즘 '벌써 1년이나 지났다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다보는 1년은 정말 길고 막막한데,
돌아보는 1년은 정말 짧은 것 같단 말이죠...
아무튼 1년간이 여정 끝에 「피의 혁명」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조회수 기준 10위까지 올라갔어요!
무작정 써서 형편없는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가의 말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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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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