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社鼠(사서) : 사람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사당에 숨어 사는 쥐라는 뜻으로, 어떤 기관이나 세력가에 의지하여 간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恃德者昌(시덕자창) : 덕을 믿는 사람은 창성한다는 뜻으로, 올바른 덕에 의지하는 사람은 번영(繁榮)한다는 의미.
- 天涯孤獨(천애고독) : 멀리 떨어진 낯선 고장에서 혼자 쓸슬히 지낸다는 뜻으로, 의지(依支)할 곳이 없음을 이르는 말.
- 渾然一體(혼연일체) : 생각, 행동, 의지 따위가 완전히 하나가 됨.
- 意氣銷沈(의기소침) : 기운이 없어지고 풀이 죽음.
- 自力更生(자력갱생) : 남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힘만으로 어려운 처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감.
- 胡馬依北風(호마의북풍) : 호(胡)나라의 말은 호나라 쪽에서 불어오는 북풍이 불 때마다 고향을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고향을 몹시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 三不去(삼불거) : 유교에서, 칠거지악을 범한 아내일지라도 버리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부모의 삼년상을 같이 치렀거나, 장가들 때 가난했다가 나중에 부자가 되었거나, 아내가 돌아가도 의지할 데가 없는 경우이다.
- 禍兮福之所倚(화혜복지소의) : 화와 복은 서로 의지(依支)하고 있음.
- 剛毅木訥(강의목눌) : 강직하고 굳세며 순박하고 말투가 어눌함.
- 不立文字(불립문자) : 불도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
- 木人石心(목인석심) : 나무 같은 사람과 돌 같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의지가 굳어 어떤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쓰이거나, 목석 같이 감정이 없는 사람의 의미로도 쓰임.
- 怙恃(호시) : 믿고 의지한다는 뜻으로, ‘부모’를 이르는 말.
- 藉其勢力(자기세력) : 남의 세력을 빌려 그에 의지함.
- 鰥寡孤獨(환과고독) : (1)늙어서 아내 없는 사람, 늙어서 남편 없는 사람, 어려서 어버이 없는 사람, 늙어서 자식 없는 사람을 아울러 이르는 말. (2)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처지.
- 杖莫如信(장막여신) : 의지함은 신의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남에게 의지함에는 신의(信義)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는 의미.
- 自生自決(자생자결) : 자기가 살아 나갈 길을 남의 힘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힘으로 개척함.
- 攀龍附鳳(반룡부봉) : 훌륭한 임금을 좇아서 공명을 세움. 용과 봉은 임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自將擊之(자장격지) : (1)남에게 시키지 아니하고 손수 함. (2)자기 스스로 군사를 거느리고 나아가 싸움.
- 無依無托(무의무탁) : 의지하거나 의탁할 데가 없다는 뜻으로, 매우 빈곤하고 고독한 처지의 상황을 이르는 말.
- 盤石之安(반석지안) : 이리저리 흔들리지 아니하는 바위와 같이 기초, 토대, 의지 따위가 견고하거나 견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孑孑單身(혈혈단신) : 의지할 곳이 없는 외로운 홀몸.
- 四顧無親(사고무친) :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음.
- 秦庭之哭(진정지곡) : 남에게 원조를 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초(楚)나라의 신포서(申包胥)가 진(秦)나라로 가서 담에 의지하여 이레 동안 곡(哭)을 한 후에 비로소 원군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木石不傅(목석불부) : 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가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
- 鐵心石腸(철심석장) : 굳센 의지나 지조가 있는 마음.
- 三從之托(삼종지탁) : 예전에, 여자가 몸이나 마음을 의지하여 맡길 세 가지 대상을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 銅頭鐵額(동두철액) : 성질이 모질고 의지가 굳어 거만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赤貧無依(적빈무의) : 몹시 가난한 데다가 의지할 곳도 없음.
- 三從依托(삼종의탁) : 예전에, 여자가 몸이나 마음을 의지하여 맡길 세 가지 대상을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 孤城落日(고성낙일) : 외딴 성과 서산에 지는 해라는 뜻으로, 세력이 다하고 남의 도움이 없는 매우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 如魚失水(여어실수) : 물고기가 물을 잃음과 같다는 뜻으로, 곤궁한 사람이 의지할 곳이 없이 괴로워함을 비유하는 말.
- 頂天立地(정천입지) : 하늘을 이고 땅 위에 선다는 뜻으로, 홀로 서서 타인(他人)에게 의지(依支)하지 않음.
- 鐵石肝腸(철석간장) : 굳센 의지나 지조가 있는 마음.
- 萬古常靑(만고상청) :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언제나 푸름.
- 虎牙鷹爪(호아응조) : 호랑이의 어금니와 매의 발톱이라는 뜻으로, 자신이 지닌 가장 의지할 수 있는 이로운 도구라는 의미.
- 孤立無援(고립무원) :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 不撓不屈(불요불굴) : 한번 먹은 마음이 흔들리거나 굽힘이 없음.
- 無告之民(무고지민) : (1)의지할 데 없는 늙은이나 어린이. (2)어디다 호소할 데가 없는 어려운 백성.
- 薄志弱行(박지약행) : (1)의지가 약하여 어려운 일을 이겨 내지 못함. (2)의지가 박약하여 일을 단행할 결단성이 없음.
- 轉禍爲福(전화위복) : 재앙과 근심, 걱정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 形影相弔(형영상조) : 자기의 몸과 그림자가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어 몹시 외로워함을 이르는 말.
- 絶纓優面(절영우면) : 끈 떨어진 인형(망석중)이라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버린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特立獨行(특립독행) : 세속(世俗)에 따르지 않고 스스로 믿는 바를 행함.
- 孤孑單身(고혈단신) : 피붙이가 전혀 없는 외로운 몸.
- 鐵硯未穿(철연미천) : 굳은 의지(意志)로 업(業)을 바꾸지 않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 倚馬之才(의마지재) : 말에 의지하여 기다리는 동안에 긴 문장을 지어 내는 글재주라는 뜻으로, 글을 빨리 잘 짓는 재주를 이르는 말.
- 項羽壯士(항우장사) : (1)항우 같은 장사라는 뜻으로,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웬만한 일에는 끄떡도 아니 하는 꿋꿋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事大思想(사대사상) : 주체성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나 사람을 받들어 섬기는 사상.
- 志氣相合(지기상합) : 두 사람 사이의 의지와 기개가 서로 잘 맞음.
- 銅頭鐵身(동두철신) : 성질이 모질고 의지가 굳어 거만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形單影隻(형단영척) : 형체가 하나이므로 그림자도 하나라는 뜻으로, 의지할 곳도 도움을 받을 곳도 없이 몹시 외롭고 고독한 처지를 이르는 말.
- 孤立無依(고립무의) : 고립되어 의지할 데가 없음.
- 依草附木(의초부목) : 풀에 의지하고 나무에 붙는다는 뜻으로, 초목에 의지하는 것처럼 남에게 의뢰함을 이르거나, 불가(佛家)에서 사후(死後)에 다음 생(生)을 받지 못한 중간에 영혼이 초목의 그늘에 머물고 있다는 의미로도 사용됨.
- 輔車相依(보거상의) : 수레에서 덧방나무와 바퀴처럼 뗄 수 없다는 뜻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돕고 의지함을 이르는 말.
- 泰山樑木(태산양목) : 산 중(中)의 산인 태산(泰山)이나 지붕을 받치는 대들보처럼 의지(依支)가 되는 사람이나 의지(依支)할 수 있는 거룩한 것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 盲者失杖(맹자실장) : 소경이 지팡이를 잃다는 뜻으로, 믿고 의지할 곳이 없어졌다는 의미.
- 孤立之勢(고립지세) :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형세.
- 濟河焚舟(제하분주) : 강을 건너고 배를 불태운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가기를 기약하지 않는 굳은 의지를 보임을 이르는 말.
- 赤手單身(적수단신) : 맨손과 홀몸이라는 뜻으로, 재산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외로운 몸을 이르는 말.
- 追友江南(추우강남) :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뜻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남에게 이끌려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至貧無依(지빈무의) : 매우 가난하여 의지할 곳조차 없음.
- 着足無處(착족무처) : 발을 붙이고 설 자리가 없다는 뜻으로, 기반으로 삼고 의지할 만한 곳이 없음을 이르는 말.
- 脣亡齒寒(순망치한)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서로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을 받아 온전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自由闊達(자유활달) : 마음이 넓고 자유(自由)로워 사물(事物)에 구애(拘礙)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남의 언동(言動)을 받아들이려 하는 마음의 준비(準備)가 있어 인간적(人間的)이고 의지(依支)할 만함을 이르는 말.
- 三軍可奪帥(삼군가탈수) : 아무리 많은 군졸의 호위도 화합하지 못한 부하들이라면 그 대장도 탈취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반대로 필부의 의지는 절대로 빼앗을 수 없다는 의미.
- 借廳入室(차청입실) : 대청을 빌려 쓰다가 점점 안방까지 들어간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남에게 의지하다가 점차 그의 권리까지 침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借廳借閨(차청차규) : 대청을 빌려 쓰다가 점점 안방까지 들어간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남에게 의지하다가 점차 그의 권리까지 침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木石難得(목석난득) : 의지할 곳이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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