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喜出望外(희출망외) : 기대하지 아니하던 기쁜 일이 뜻밖에 생김.
- 破涕爲笑(파체위소) : 울음을 그치고 웃음을 짓는다는 뜻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꾼다는 의미.
- 弄璋之喜(농장지희) : 아들을 낳은 즐거움. 예전에, 중국에서 아들을 낳으면 규옥(圭玉)으로 된 구슬의 덕을 본받으라는 뜻으로 구슬을 장난감으로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喜悲哀歡(희비애환) : 기쁨과 슬픔과 애처로움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奉檄之喜(봉격지희) : 부모가 살아 있는 동안에 그 고을의 수령으로 임명되는 기쁨.
- 休戚相關(휴척상관) : 기쁨과 슬픔이 서로 관계한다는 뜻으로, 서로의 관계가 밀접하여 이해(利害)가 일치되거나 고락(苦樂)을 함께 나누는 사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休戚與共 (휴척여공)].
- 喜悲雙曲線(희비쌍곡선) :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생기어 각각 발전하는 것.
- 弄瓦之慶(롱와지경) : (1)딸을 낳은 즐거움. 중국에서 딸을 낳으면 흙으로 만든 실패를 장난감으로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2)‘농와지경’의 북한어.
- 喜動顔色(희동안색) : 기쁜 빛이 얼굴에 드러남.
- 我有歡樂兄弟亦樂(아유환락형제역락) :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형과 아우도 또한 즐거워함.
- 燈火之喜(등화지희) : 등화가 핀 기쁨이라는 뜻으로, 등화가 생기면 길사(吉事)가 있을 조짐이라는 의미.
- 回嗔作喜(회진작희) : 성을 내었다가 슬쩍 돌리어 기쁜 표정을 지음.
- 喜不自勝(희불자승) : 어찌할 바를 모를 만큼 매우 기쁨.
- 破涕為笑(파체위소) : 울다가 (갑자기) 웃다,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다.
- 歡如平昔(환여평석) : 원한을 버리고 옛정을 다시 회복함.
- 滿面春風(만면춘풍) : 온 얼굴에 봄바람 불듯 가득히 웃음을 띠운다는 뜻으로, 얼굴에 가득 찬 기쁜 빛이라는 의미.
- 弄璋之慶(농장지경) : (1)아들을 낳은 즐거움. 예전에, 중국에서 아들을 낳으면 규옥(圭玉)으로 된 구슬의 덕을 본받으라는 뜻으로 구슬을 장난감으로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一喜一悲(일희일비) : (1)한편으로는 기뻐하고 한편으로는 슬퍼함. 또는 기쁨과 슬픔이 번갈아 일어남. (2)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슬픔.
- 禪悅爲食(선열위식) : 선정(禪定)의 기쁨으로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하고 지혜로운 생명을 얻는 일. 음식으로 몸을 기르고 목숨을 보존하는 일에 비유한 말이다.
- 喜怒哀樂(희노애락) :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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