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수
1.3만
조회수
1
관심작품추가수
8.0만
글자수
하루밤의 일로 선배인 민우와의 숨박꼭질이 시작됫다.
그는 어이없게도 과제를 제출하러 간 교수실에서 민우와 마주치게 된다.
과제를 도와주라는 교수의 말에 민우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다.
교수실을 나온 서준이 민우에게 사과를하지만 받아주지 않는다.
대신 과제를 도와주는 대신에 사귀자는 조건을 내미는데.
- 키워드
-
작품을 추천하세요
-
작품을 추천하세요
-
작품을 추천하세요
-
작품을 추천하세요
-
작품을 추천하세요
-
작품추천
뿌니
구독자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