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언약: Covenant of th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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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의 마지막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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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290년.
평화의 도시 살렘은
단 하루 만에 역사에서 사라졌다.
사막을 뒤덮은 5000대의 전차 군단.
이집트의 왕 람세스가 이끄는 죽음의 군대 앞에서
살렘의 왕 엘리야브는 마지막 작전을 선택한다.
전차가 달릴 수 없는 협곡.
그러나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전쟁이 아닌 배신이었다.
666명의 병사들이 끝까지 싸우다 쓰러지고
왕국은 불타며 사라진다.
하지만 그날 밤,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사막 어딘가에서 살아남은 한 왕자.
그리고 운명처럼 태어나는 한 아이.
아사엘.
모세.
붉은 사막에서 시작된 두 운명은
결국 세상의 질서를 뒤흔들 전쟁으로 이어진다.
평화의 도시가 무너진 그날,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막의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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