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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묵은 감정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푸른 바다에 시선이 고정된 채로 연은 웃는다. 나는 여전히 손목이 밧줄로 결박된 채로 연을 바라본다. 인간이 되고 싶다. 연과 같은 인간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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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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